유한양행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606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에는 보통주와 우선주가 포함되며, 소각 예정일은 31일이다. 이번 소각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의 약 7.5%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