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공격했을 때 이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후티가 다시 선박을 공격할 경우 이에 대한 군사적 응징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