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위원회 설립을 통해 플랫폼 노동자와 비정규직을 포함하는 정책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는 노동 관련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킨다. 이 조치는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