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이스라엘 정책과 관련하여 미국 국무부에 소환되었다. 모하마드 하산 장관은 샤를룰 이크람 야코브가 해당 입장이 확립된 국가 정책임을 미국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