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통학길 교통안전을 위한 '비전 펄스' 캠페인을 진행하여 칸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교통안전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