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에서 바퀴벌레 집단 시위대가 노르웨이의 바이킹 로우를 재현하며 'resign'을 사용하여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는 노르웨이에서 유행한 바이럴 영상을 참고하여 진행되었다. 시위대는 'ro' 대신 'resign'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