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까지 평균 4년 5.7개월이 소요되어 역대 가장 긴 기간을 보였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졸업 후 1년 이상 실업한 청년 비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동전쟁, 경력직 선호, 인공지능 확산 등이 이러한 현상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