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35년까지 주요 항만 운영에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도입하여 자동화를 추진한다. 이 전략은 진해신항 개장 시점부터 적용하여 항만 화물 하역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항만 운영의 자동화와 고용 충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