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64억 체납자 16명 합동 수색 중 여행가방에서 현금과 수표 발견
국세청과 관세청은 지난달 고액·악성 세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합동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 수색 대상자 중 일부는 세금을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 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체납자 중 한 명은 허위 신고로 세금 64억 원을 체납했으며, 여행용 가방에서 현금과 수표 10억 2천만 원이 발견되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