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출이 필수적이다. 글로벌 시장의 더 강한 파도를 견디기 위해 제품군을 넓히고 미래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 과거 부산물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더 큰 도전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