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추경을 통해 전기차 보급을 대폭 늘리고, 다음 달 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시는 약 173억 원으로 1697대의 전기차를 추가 지원하여 올해 총 5239대의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당초 예정량보다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