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페어부름이 지아니 인판티노가 유엔의 수장이 되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내용은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거래와 관련되어 있다. 이는 미국의 영향력 하에서 핵 관련 사안이 다루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