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크라비츠는 그린 데이와 펄 잼 기간 동안 몬클로아 회의실에서 플라멩코를 들으며 "그것은 축제, 축제, 그리고 축제였다"고 말했다. 이는 해당 경험을 축제의 의미로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