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로 인해 훈련장이 변경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팀이 세계선수권 16강에 진출했다. 이 팀은 예선 라운드에서 스페인에게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