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서 논란이 된 NSW 자유당 인사들과 도주한 부동산 개발업자와의 관계에 대한 부패 의혹을 경고하는 긴급 문자 메시지들이 있었다. 이 사건은 의회 발언으로 인해 부패 조사가 시작되었다. 해당 과정에서 의회 비서관 등이 연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