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키멜이 2개월간 휴식 기간 동안 로지 오도넬을 게스트 호스트로 초빙했습니다. 로지 오도넬은 코미디언이자 도널드 트럼프의 오랜 숙적입니다. 이는 지미 키멜의 방송 활동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