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민수와 임윤찬이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했다. 이들은 오케스트라의 서주를 기다린 후 연주를 시작하여 정교하게 맞물린 선율을 만들어냈다. 이 공연은 KBS교향악단 창단 70주년 특별연주회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