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의 충돌이 발생한 지 1년이 경과했으며, 캄보디아인들은 이주와 침범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직면했다. 이 사건은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지역의 분쟁과 관련이 있다. 첫 발포는 캄보디아와 태국 간의 국경 지역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