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을 차단하기 위해 60개국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중 한국에는 사실상 12.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301조 관세' 첫 사례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