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이 워싱턴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강경화 주미대사,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도 참석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미국산 선박 생산량을 기준으로 평가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