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 규모가 오늘 결정될 예정이다. 이들은 9년에 걸친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재산분할 규모를 다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