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은 지상군의 전투 준비 태세가 최고 수준이며 자원군이나 민간 병력 투입 없이도 지상전에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은 손상된 방공망을 복구하고 신규 대공 장비를 전력화하여 영공 방어 능력을 강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이란 육군 대변인이 밝힌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