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운용을 하는 상위 10%는 연 19%의 수익을 얻은 반면 하위 10%는 0.5%의 수익만 얻었다. 이는 국민연금만 믿고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것과 차이가 있다. 한국 직장인의 은퇴 후 연금 수령액은 OECD 주요국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