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유명 시인 교육자인 후안 호세 소토 바시갈루포가 자택 앞에서 살해당했다. 페루 일간 엘코메르시오는 이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 발생 시각과 장소에 대한 정보가 일부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