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 아시안컵까지 단기 계약으로 일본 축구팀 지휘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6개월 단기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아시안컵까지 팀을 이끌도록 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이번으로 일본 축구 역사상 세 번째 연임 감독이 된다. 그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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