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협력센터가 미국 워싱턴에 개소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조선업 협력을 요청한 지 1년 8개월 만이다. 이 센터는 한국의 선박 건조 역량을 활용하여 미국 조선업 생태계 재건을 돕고 1500억 달러 규모의 협력 프로젝트를 조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