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에이티즈, 엑스러브가 K팝 중소 기획사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 이들은 K팝 중소 기획사들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이는 K팝 산업 내에서 중소 기획사의 잠재력에 대한 주목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