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많은 개인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에 통용되던 차별적 유머는 이제 윤리적 기준에 의해 비판받고 있다. 일부 코미디언들은 이러한 윤리적 잣대가 코미디의 본질을 해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