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에서 기르던 공작새가 어린이 투숙객을 공격하여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하여 펜션 업주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되었다. 해당 펜션은 체험학습 목적으로 공작새, 토끼, 앵무새 등을 키우고 있었다. 이 사건은 지난해 8월 야외에 풀어놓았던 공작새와 관련되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