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역 금호어울림센터힐 아파트 최근 3년간 최고가로 10억 7천만원에 거래
서울 성북구 돈암동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 아파트 전용면적 59.84㎡가 10억 7천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는 해당 아파트의 최근 3년 신고가이다. 이 단지는 2014년 10월에 준공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