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세계 최초로 내연기관 승용차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이 정책에 따라 라오스는 지난 6월부터 일반 승용차의 휘발유 및 디젤차 수입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자동차 시장을 100%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