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가 베네수엘라 지진 발생 후 인도적 지원을 위해 33톤 이상의 구호 물품을 동원했습니다. 이 지원 활동은 'AID For Aids'와 'AIF For Life' 등의 이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재난 상황에 대한 국제적인 도움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