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77년간 유지된 전 직원 순환당직제를 폐지한다. 이는 공직 사회의 관행을 바꾸는 행정 혁신 조치이다. 이로 인해 야간 및 휴일 당직으로 인한 업무 피로도 증가와 업무 공백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