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요가원 수강생에게 배움의 자세를 요구하며 경고했다
이효리가 요가원 수강생들에게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라고 언급하며 경고했다. 이는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발언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