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복, 장모 살해 사건과 동생 폭행 혐의로 재판 진행 중
조재복이 장모를 폭행하여 사망시킨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조재복이 과거 만 2세였던 여동생을 폭행하여 숨지게 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조재복의 폭력성을 시사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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