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청약을 진행한다. 이 아파트는 10개 동에 걸쳐 전용면적 69·84㎡ 타입으로 총 1050가구가 공급된다. 입주는 내년 1월로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