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인 젤렌스키는 친이스라엘 트럼프 지지자이자 극우 활동가인 로라 루머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루머는 러시아가 이란을 통해 미군 병사를 살해하도록 돕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트럼프의 동맹 관계와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