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인 속여 가짜 빈집 팔아넘긴 중국 남성 사기죄로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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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30년 지기 지인의 호의를 이용하여 가짜 빈집을 팔아넘긴 남성이 사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상하이 법원은 이 남성에게 징역 10년 3개월과 벌금 10만 위안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신을 도왔던 지인과의 관계를 악용한 사기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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