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한국 경제가 연간 3% 성장하고 1인당 국민총소득이 4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경제 성장 모멘텀이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중동 정세 악화는 변수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