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을 통해 100억 원을 편취한 30대 부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남편은 징역 15년과 추징금 1억 4천만 원을, 아내는 징역 9년과 추징금 68억 원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연애 빙자 사기 범죄로 기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