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주 조사 대비 1%p 하락한 수치이며, 취임 이후 최저치를 한 달 만에 다시 기록했습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비율은 전주보다 1%p 오른 38%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