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수비수 오타멘디 국제 축구 선수 은퇴 발표
아르헨티나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국제 축구 선수 경력 17년을 마감하고 은퇴했다. 그는 2022년 FIFA 월드컵과 두 차례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총 139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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