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북한 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학교 신축을 지원한다. 이 지원에는 통일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참여하며, 재학부터 졸업 후까지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현대차그룹은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