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다 모턴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에서 마녀 키르케를 연기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녀는 두 차례 오스카 후보에 올랐던 배우이다. 이 기사는 그녀의 역할과 관련하여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