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교수는 로봇 시대에 규칙을 정하고 경쟁을 유도하면 아이들의 잠재력이 사라져 인간성이 발휘되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진정한 혁신은 인간성이 발휘될 때 가능하며,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는 것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