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정유사의 8월 선박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원유 도입 지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인근 해역의 긴장이 고조되었다. 이로 인해 운송 기간이 늘어나 9월 물량 일부가 지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