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 영업이익 37%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FSN 자회사인 부스터즈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37% 증가했습니다. 이는 K-브랜드 육성 사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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