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잡지 못하며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우즈베키스탄에게 1-3으로 패배하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탈락이 확정되었다. 이는 32강 진출 확률 87%를 놓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