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으나, 대한민국은 32강에서 탈락했다. 민주콩고는 이 경기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는 '몬테레이 대참사'로 불리는 한국의 월드컵 좌절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