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과 김진규는 32강에 진출하면 강하게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는 향후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